'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 단란한 생일파티…불화설 '마침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7.28 10:43  |  조회 67803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왼쪽)와 그의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아들의 모습(오른쪽)/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왼쪽)와 그의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아들의 모습(오른쪽)/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조수애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아들이 나란히 앉아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조수애는 아들과 함께 남편 박서원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보인다.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그의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아들의 모습(오른쪽)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그의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아들의 모습(오른쪽)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조수애와 박서원 대표는 아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 케이크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조수애는 "Happy day"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조수애는 남편과 고급 일식집을 찾아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함께 자전거를 타는 남편의 모습, 그와 커피를 마시는 카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조수애는 13살의 나이 차의 박서원과 2018년 12월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20년 8월 인스타그램 게시글 삭제 등의 이유로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후 행복한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조수애는 과거 불거졌던 불화설에 대한 직접 해명을 하지는 않았으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접적으로 애정 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알려온 바 있다.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두산 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현재 지큐, 보그, 얼루어 등의 패션지가 있는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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