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안 다쳐 다행"…방은희, 아들 사고 후 회복 소식 전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8.07 15:23  |  조회 1526
배우 방은희가 지난 6일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아들의 사고 이후 근황을 알렸다./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방은희가 지난 6일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아들의 사고 이후 근황을 알렸다./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최근 아들의 사고 소식을 알렸던 배우 방은희가 아들이 수술을 잘 마쳤다는 근황을 전했다.

방은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아들 걱정 많이 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수술 잘 마치고 회복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은희가 지난 2일 아들이 큰 부상을 당해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방은희가 지난 2일 아들이 큰 부상을 당해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방은희 인스타그램

앞서 방은희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얼굴에 심한 부상을 입고 누워 있는 사진과 함께 사고 소식을 알렸다.

당시 방은희는 "나한테는 우리 아들 뿐인데 왜 이런 시련이. 아들아 수술 잘 될 거고 잘 버텨보자.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내 아들 도와주소서"라는 글을 남겨 걱정을 샀다.

방은희는 아들의 부상 이유에 대해 "버스 놓칠까 뛰다가 생긴 순간적인 사고였다"며 "뇌 안 다친게 다행이라는 말에 감사함 뿐"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고 고맙습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방은희는 200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2010년 재혼했으나 결혼 생활 9년 만에 다시 파경을 맞았다. 방은희는 2019년 아들과 함께 tvN '둥지탈출3',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