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친 것만 4300만원" 신예은, 밀착 코르셋 드레스 룩…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신예은, 디즈니+ '3인칭 복수' 제작발표회 패션…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11.09 00:00  |  조회 5360
배우 신예은, 베르사체 2022 F/W 컬렉션 룩북./사진=디즈니+, 베르사체(Versace)
배우 신예은, 베르사체 2022 F/W 컬렉션 룩북./사진=디즈니+, 베르사체(Versace)

배우 신예은이 매혹적인 슬림핏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신예은은 지난 8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신예은. /사진제공=디즈니+ /편집=이은 기자
배우 신예은. /사진제공=디즈니+ /편집=이은 기자

이날 신예은은 코르셋을 입은 듯 허리선이 강조된 블랙 슬림핏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신예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에 블랙 스웨이드 펌프스 힐을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긴 머리를 아래로 내려 묶은 신예은은 다이아몬드와 진주가 장식된 주얼리로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베르사체(Versace) /편집=이은 기자
/사진=베르사체(Versace) /편집=이은 기자

이날 신예은이 걸친 의상과 주얼리 가격을 모두 합하면 총 27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신예은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 2022 F/W 컬렉션 제품이다. 코르셋 디테일이 더해진 미디 드레스로, 가격은 382만원이다.

신예은이 작은 크기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한 반면 룩북 모델은 블랙 드레스에 큼직한 보석 장식의 목걸이와 반지, 클러치로 더욱 더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신예은은 장식 없이 간결한 블랙 스웨이드 펌프스 힐을 착용했으나 모델은 가느다란 스트랩이 세 겹 더해진 스틸레토 힐을 신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신예은이 럭셔리 주얼리 '타사키' 데인저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사진제공=디즈니+, 타사키(TASAKI) /편집=이은 기자
배우 신예은이 럭셔리 주얼리 '타사키' 데인저 컬렉션을 착용한 모습./사진제공=디즈니+, 타사키(TASAKI) /편집=이은 기자

신예은이 착용한 주얼리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데인저 컬렉션 제품으로, 뾰족뾰족한 가시 모티브가 특징이다.

가시 모티브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목걸이는 2960만원, 진주 3개가 나란히 세팅된 귀걸이는 400만원대,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함께 세팅된 반지는 600만원대다.

한편 신예은이 출연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고)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로, 9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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