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사진에 '깜짝'…권투글러브 끼고 눈에 피멍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11.21 10:24  |  조회 2378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한국 이름 정우성·5)가 부상 소식을 전했다.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20일 눈두덩을 다친 사진과 함께 "나 조금 다쳤어요. 맞아서 그런 건 아니고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 쪽으로 떨어져서, 다행히 큰 문제는 없지만 눈 근처라 많이 붓고 멍까지 올라오고 있네요"라는 게시글이 공개됐다.

벤틀리는 오른쪽 눈 주변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눈꺼풀 윗부분을 다쳐 그 주변에 멍이 들고 심하게 부은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벤, 얼른 나으렴", "우리 벤틀리 얼마나 아팠을까. 한동안 엄청 아프고 불편하겠다. 얼른 낫고 항상 조심해", "치료 잘 하고 후유증 없이 얼른 낫기를", "어여쁜 얼굴이 다쳐서 얼마나 놀라고 아팠을까. 얼른 상처 낫고 이제 절대 다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게" 등의 댓글로 걱정했다.

벤틀리는 "나 괜찮아요. 다음부터 위험하게 놀지 않기로 했어요"라는 글로 놀랐을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한편 벤틀리는 호주 출신 아빠 샘 해밍턴과 한국인 어머니 정유미 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한살 터울의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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