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퉁퉁 부은 얼굴 "성형 수준…완전 딴 사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5.29 14:53  |  조회 21914
/사진=개그맨 미자 인스타그램
/사진=개그맨 미자 인스타그램
개그맨 미자가 적나라한 얼굴 붓기를 인증했다.

29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붓기 관리의 중요성. 붓기 관리는 성형과도 같다고 하죠. 완전 딴사람이네요. 놀라신 분들 죄송해요. 아침마다 보는 제 모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자는 눈두덩은 물론 얼굴 전체가 부은 모습이다. 미자가 함께 게재한 메이크업 후 사진과 한 눈에 봐도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미자는 "아침마다 퉁퉁 붓는 체질이라 방송 있을 때 스트레스가 심했다"라고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이다.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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