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너' 차예련, 순백의 여신 자태…반전 뒤태 '깜짝'

머니투데이 스타일M 조형애 기자  |  2014.11.25 19:38  |  조회 2794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차예련이 '더 테너' 제작보고회서 순백의 여신 자태를 뽐냈다.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는 김상만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유지태, 차예련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차예련은 네크라인의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에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등 부분을 살짝 노출한 반전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는 목소리를 잃은 오페라 가수가 다시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페라 역사 100년에 한 번 나올만한 목소리'라는 영국 더 타임즈의 극찬을 받은 테너 배재철(유지태 분)의 실화를 그렸다. 다음 달 31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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