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노란 '메텔'로 변신?…독특한 출근길 패션 "화사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1.26 15:34  |  조회 1000
가수 현아/사진=뉴스1
가수 현아/사진=뉴스1
가수 현아가 독특한 퍼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석했다.

가수 현아/사진=뉴스1
가수 현아/사진=뉴스1
이날 현아는 봉긋한 어깨 소매와 잘록한 허리, 우아하게 퍼지는 아워글래스 실루엣의 옐로 퍼 재킷에 퍼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현아는 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 속 주인공 메텔과 같은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실루엣을 살린 옐로 퍼 재킷 안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블랙 스타킹과 바이크 쇼츠를 함께 레이어드해 입었다.

여기에 현아는 별 모양이 프린트된 양말과 빨간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가수 현아/사진=뉴스1
가수 현아/사진=뉴스1
현아는 마스크 위 자신의 신곡 'I'm Not Cool'(암 낫 쿨)이 적힌 스티커를 강조하는 포즈로 발매를 앞두고 있는 7번째 미니 앨범을 홍보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가수 현아/사진=뉴스1
가수 현아/사진=뉴스1
한편 현아는 지난해 8월 컴백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일정을 연기한 바 있으며, 오는 28일 'I'm Not Cool'(암 낫 쿨)로 컴백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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