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발레리안' 시사회 참석, '올 핑크'로 매력 발산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7.18 17:21  |  조회 8624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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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 리한나가 사랑스러운 핑크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는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리한나는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핑크색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리한나는 '마놀로 블라닉'의 커스텀 슈즈를 신고 언밸런스한 드레스 자락 사이로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업스타일 헤어와 핑크 메이크업을 연출한 리한나는 '쇼파드'의 주얼리와 워치를 착용하고 완벽한 핑크 룩을 완성했다.

한편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28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천 개 행성을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는 특수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데인 드한, 카라 델레바인, 리한나, 클라이브 오웬 등이 출연한다.

리한나는 극중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캐릭터 '버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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