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별장·130억 빌라…아이유, 클래스 다른 부동산 투자

[스타★부동산]

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  2022.12.16 06:23  |  조회 122118
/사진=KBS2 '연중플러스'
/사진=KBS2 '연중플러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보유한 부동산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아이유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스펙을 비교했다.

2008년 데뷔한 아이유는 '좋은 날', '너랑 나' 등 노래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을 받아 10대, 20대, 30대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사진=KBS2 '연중플러스'
/사진=KBS2 '연중플러스'

인기만큼 재력도 상당하다. 아이유는 내년 12월 완공되는 서울 청담동 고급 빌라를 130억원에 분양받았으며, 경기 과천시에 있는 작업실을 46억원에 매입했다. 특히 고급 빌라 분양가는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납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이유는 배우 이영애 거주지로 유명한 경기 양평군에 세컨드 하우스까지 보유하고 있다. 이 집은 대지면적 170평에 2층 규모의 전원주택으로 총 22억원에 매입했으며, 아이유는 여기에 8억원을 들여 주변 땅을 추가로 매입했다. 세컨드 하우스에만 총 30억 비용이 들어간 셈이다.

양평을 선택한 이유는 친할머니 등 가족의 휴식 때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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