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vs 박신혜, '롱재킷 스타일링' 최고는 누구?

투표기간: 2016.05.07 ~ 2016.05.21 (15일)
styleM2016.05.19 01:05조회 1926댓글 2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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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소매를 롤업하기 좋은 얇은 소재의 롱재킷은 이 같은 환절기에 입기 제격이다. 특히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재킷은 전체적인 실루엣을 늘씬해 보이게 해 여성미를 살리기 좋다. 여배우들의 롱재킷 스타일링을 엿봤다.

◇데님 롱재킷으로 캐주얼하게 '이민정'

최근 공항을 방문한 이민정은 흰색 티셔츠와 데님 차림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데님 재킷을 착용했다. 그녀는 소매를 롤업하고 복사뼈가 드러나는 회색 뮬을 착용해 청량감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컬의 헤어스타일과 숄더백 매치가 여성미를 자아낸다.

◇분홍 롱재킷으로 화사하게 '박신혜'

박신혜는 영화 시사회 패션으로 분홍 롱재킷을 선택했다. 이날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한 박신혜는 흰색 숄더백과 구두를 매치해 화사함을 배가했다. 목선을 드러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발목까지 흐르는 루즈한 소재의 롱재킷이 가녀린 느낌을 배가했다.

◇스트라이프 재킷으로 경쾌하게 '한채아'

한채아는 공항패션으로 세로줄무늬 롱재킷을 착용했다. 그녀는 티셔츠, 벨보텀 데님진, 태슬 슬립온을 모두 흰색으로 매치하고 검은색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연출했다. 오버사이즈 핏의 롱재킷은 소매 부분을 조여 부해보이지 않도록 했다.

◇올블랙에 블루 포인트로 트렌디하게 '정려원'

정려원은 버건디 메이크업과 블랙 초커로 고딕풍의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는 루즈한 블랙 원피스에 파란색 롱재킷을 걸치고 마른 몸매를 커버했다. 여기에 그녀는 검은색 양말과 앵클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들 중 가장 멋스러운 롱재킷 패션을 연출한 스타는 누구? 지금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