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재킷만 입은 듯 아찔한 하의실종 룩…"어디 거?"

[그 옷 어디 거] '내일' 김희선, 걸친 것만 '1888만원'…럭셔리 룩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05 00:30  |  조회 6346
/사진=MBC, 생 로랑(Saint Laurent), 베르사체(Versace), 까르띠에(Cartier)/편집=이은 기자
/사진=MBC, 생 로랑(Saint Laurent), 베르사체(Versace), 까르띠에(Cartier)/편집=이은 기자

배우 김희선이 재킷만 걸친 듯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김희선은 지난 1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김희선/사진제공=MBC
배우 김희선/사진제공=MBC

이날 김희선은 마치 큼직한 재킷 하나만 걸친 듯한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아찔한 길이의 재킷드레스를 입은 김희선은 속이 비치는 블랙 스타킹에 크리스탈 보석 장식이 더해진 두툼한 플랫폼 펌프스 힐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김희선/사진제공=MBC
배우 김희선/사진제공=MBC

강렬한 핑크빛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을 감행한 김희선은 뾰족뾰족한 디테일의 로즈골드 후프 링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MBC, 생 로랑(Saint Laurent), 베르사체(Versace), 까르띠에(Cartier)/편집=이은 기자
/사진=MBC, 생 로랑(Saint Laurent), 베르사체(Versace), 까르띠에(Cartier)/편집=이은 기자

이날 김희선이 착용한 아이템만 총 1888만원에 달한다.

단단하게 잡힌 어깨 라인과 짧은 길이, 고급스러운 울 소재가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 제품이다. 가격은 435만원.

짧은 드레스와 함께 매치한 보석 장식 스트랩의 아찔한 플랫폼 힐은 '베르사체'(Versace) 제품으로 가격은 182만원이다.

김희선이 착용한 주얼리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 제품이다. 핑크 골드 소재의 후프 귀걸이는 990만원, 반지는 281만원이다.

한편 김희선이 배우 이수혁, 윤지온과 호흡을 맞추는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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