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어디꺼] '또 오해영' 서현진 가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6.06.02 10:55  |  조회 17273
[★그거어디꺼] '또 오해영' 서현진 가방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배우 서현진이 착용한 버킷백은 '리뽀(Lipault)' 제품이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0회에서는 오해영(서현진 분)이 키스 후 아무런 연락이 없는 박도경(에릭 분)을 찾아가 문 앞에서 망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현진은 흰색 라운드 칼라가 돋보이는 하늘색 니트 블라우스에 슬림한 핏의 데님 스키니진을 입고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버킷백을 크로스로 연출해 특유의 청순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서현진이 멘 가방은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리뽀의 '레이디 플럼 버킷백' 그레이 컬러 제품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색상과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히는 복주머니 모양이 돋보이는 핸드백이다.

트윌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넉넉한 수납공간 대비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가방 입구를 끈으로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모양으로 손쉽게 연출이 가능하다. 데일리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이 제품의 가격은 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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