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즐거운 설 맞이 프로모션' 시작

울트라 라이트 다운, 25일까지 1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설 연휴 패션 준비해봐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1.20 11:05  |  조회 2472
/사진제공=유니클로(UNIQLO)
/사진제공=유니클로(UNIQLO)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즐거운 설 맞이 프로모션'을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니클로는 '즐거운 설맞이 프로모션'을 통해 구정 연휴에 적합한 아이템과 설 선물로 추천할만한 상품들을 특별가에 제공한다.

'즐거운 설맞이 프로모션'은 오는 25일까지 1차로 진행되며, 2차 프로모션은 26일부터 2월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클로는 2월2일까지 이지케어 가공으로 주름이 잘 가지 않는 여성용 '레이온 블라우스'와 기모 소재로 포근한 '플란넬 셔츠'를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남성용 상품으로는 '엑스트라 화인 코튼(EFC) 브로드 셔츠'를 1만원 저렴한 1만9900원에 판매하며, 단정한 '치노 팬츠' 역시 1만원 할인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유니클로의 대표 캐주얼 아이템들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울트라 라이트 다운'(Ultra Light Down)의 남성용 재킷 및 파카와 여성용 컴팩트 재킷 및 코트를 25일까지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움직임이 자유롭고 상·하의 세트로 입을 수 있는 남성용 '드라이 스트레치 스웨트 팬츠'와 '드라이 스트레치 스웨트 풀짚 파카' 역시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유니클로의 실용적인 아이템을 설 선물로 준비해도 좋다.

부모님 선물로 제격인 '히트텍 엑스트라 웜(HEATTECH Extra Warm)은 25일까지 1만49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감촉의 '엑스트라 화인 메리노'(Extra Fine Merino, EFM) 니트 상품은 남녀 모두를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

여성용 'EFM 하이넥 스웨터'는 1만원 할인된 1만9900원에, 여성용 'EFM 크루넥 가디건'과 남성용 'EFM 스웨터'는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사진제공=유니클로(UNIQLO)
/사진제공=유니클로(UNIQLO)
아이들을 위한 '이지 팬츠' 및 '이지 레깅스 팬츠'를 포함한 인기 키즈 상품들은 오는 2일까지 최대 5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유니클로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한 고객에게 특별 기프트박스 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7년 정유년을 맞아 귀여운 닭 캐릭터 이미지가 그려져 있으며, 스티커로 꾸미거나 메시지를 적을 수 있어 기억에 남는 선물을 전할 수 있다.

기프트박스 증정은 1인당 1개씩 매일 선착순으로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유니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온라인 스토어 및 카카오플러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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