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1등에겐 핵심 성분 '피크노제놀' 원산지 프랑스 남서부 여행권 증정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11 09:01  |  조회 804
/사진제공=닥터지
/사진제공=닥터지
고운세상 코스메틱의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브라이트닝 업 선' 리뉴얼을 기념해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닥터지의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는 오는 5월7일까지 닥터지 온라인 몰에서 진행된다.

로그인 후 리뉴얼 전후의 '브라이트닝 업 선' 이미지를 비교해 6곳의 틀린 부분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프랑스 남서부 여행권을 증정한다. 리뉴얼된 '브라이트닝 업 선'의 핵심 성분인 '피크노제놀'의 원산지를 여행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외에도 2등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3등 브라이트닝 업 선 50㎖ 정품, 4등 바나나맛 우유 기프티콘 등 총 336명을 위한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브라이트닝 업 선' 세트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5월12일 닥터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닥터지 글로벌 마케팅팀 신양희 팀장은 "리뉴얼 출시된 '브라이트닝 업 선'의 특징을 소비자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브라이트닝 업 선'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프랑스 여행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송하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닥터지의 '브라이트닝 업 선'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호 기능을 강화해 업그레이드 출시됐다. 피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프랑스 소나무 껍질 추출물 '피크노제놀' 성분을 담았으며, SPF지수 또한 42에서 50+로 강화돼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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