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x 뷔, 훈남 절친의 제주도 여행…"꽃보다 우정"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4.18 10:41  |  조회 2132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배우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가 우정 여행을 다녀왔다.

뷔는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주"(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과 뷔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각각 하늘색 맨투맨 티셔츠와 검은색 재킷으로 멋을 내고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유채꽃밭에서 웃고 있는 박보검과 뷔의 해맑은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또 다른 사진에서 박보검과 뷔는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박보검은 흰색 라운드 티셔츠로 심플하게 멋을 냈고, 뷔는 와인색 스트라이프 셔츠로 세련미를 배가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최근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반전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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