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밀라노 화보, '패셔니스타' 면모 뽐내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20 15:01  |  조회 2500
/사진제공=장샤를드까스텔바작
/사진제공=장샤를드까스텔바작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패션의 중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모델 포스를 맘껏 드러냈다.

최근 변정수는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샤를드까스텔바작'과 함께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밀라노 시내를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변정수는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카키색 셔츠, 블랙 팬츠를 입고 멋스러운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였다.

변정수는 여기에 장샤를드까스텔바작의 '바작 컬러블록 토트백'과 반다나를 가볍게 묶어 연출해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제공=장샤를드까스텔바작
/사진제공=장샤를드까스텔바작
또 다른 사진 속 변정수는 빈티지한 데님 셔츠에 화려한 골드 시퀸 롱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그는 여기에 레이스 도트 양말과 배색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변정수는 가방은 모던한 디자인의 깔끔한 미니백 '라보떼 솔리드'를 매치해 스타일의 균형을 맞춰 패션 셀러브리티 면모를 과시했다.

변정수가 선택한 가방은 '장샤를드까스텔바작' 제품으로 브랜드 SNS를 통해서도 변정수 화보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5일 방송을 시작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중이며, 뷰티 프로그램과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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