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봄 공항 패션…로맨틱한 맥시 원피스 "사랑스러워"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4.20 14:37  |  조회 2608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로맨틱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설리는 20일 오전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 칸쿤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설리는 발목을 덮는 개나리빛 맥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공항을 밝혔다. 여기에 설리는 회색 빛이 감도는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를 시크하게 걸쳤다.

설리는 원통형 라피아백에 노란색 스카프를 묶어 컬러의 통일감을 주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그는 흰색 스니커즈를 믹스매치하고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장태영(김수현 분)이 다니는 병원의 재활치료사 송유화(설리 분)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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