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에 "제대축하…곰신에서 꽃신"

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  2017.05.17 14:53  |  조회 15116
/사진=미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캡처
/사진=미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캡처
가수 미나(45)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28)의 제대를 축하했다.

미나는 17일 오후 본인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필립 드디어 전역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특히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고 기다리는 여성을 표현하는 '곰신(고무신)'에서 꽃신이 됐다는 내용도 담았다.

남성그룹 소리얼 출신 류필립은 2015년 8월 군에 입대했고 의무경찰로 복무를 마쳤다. 미나와 류필립은 2015년 6월부터 사귀기 시작해 그해 8월 교제 사실을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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