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일주일에 단 한 번'…헤리티지 세븐데이' 실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6.28 11:31  |  조회 1906
/사진제공=금강제화
/사진제공=금강제화
금강제화의 고급 수제화 브랜드인 '헤리티지'(HERITAGE)가 1년에 단 한번 20% 할인 판매하는 '헤리티지 세븐데이'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7월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소 세일 없는 브랜드로 운영되는 헤리티지 수제화와 해외 유명 수제화 브랜드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특별하다.

금강제화 헤리티지는 세븐데이 행사에 맞춰 캐주얼 라인 신제품 '헤리티지 무어'(HERITAGE MOORE)를 출시한다.

헤리티지 무어는 전체적으로 고무로 된 밑창을 사용했으며 구두의 허리쇠 부분에 홍창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고급 피혁만을 생산하는 프랑스의 테너리스 하스(Tanneries Haas) 가죽공장의 가죽과 견고한 굿이어웰트(GOOD YEAR WELT)제법으로 제작해 간단한 관리법만 숙지하면 오랫동안 신을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헤리티지 세븐데이는 단순한 프로모션을 넘어 국내 최고급 수제화 브랜드로서 헤리티지가 고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행사다"라며 "헤리티지 세븐데이를 기다려온 많은 고객들을 위해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 만큼 고급 수제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는 수제화 관리 시 필요한 슈크림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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