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틴트 새 컬러 출시 '3일만에 3만개' 판매

'잉크 더 에어리 벨벳' 17FW 신 컬러 6~10호 인기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8.03 09:31  |  조회 1536
/사진제공=페리페라
/사진제공=페리페라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가 틴트 명가임을 입증했다.

3일 페리페라는 지난달 31일 온라인 오픈 마켓과 소셜 커머스 채널을 통해 론칭한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의 17FW 신 컬러(6~10호)가 판매 시작 3일만에 준비된 3만개 수량을 소진했다고 밝혔다.

FW 신 컬러는 쿨톤과 웜톤 모두에게 어울리는 브라운 오렌지 색상인 #6호 인생잇템을 비롯해 차분한 브라운 코럴 컬러의 #7호 나님의 템, 분위기 있는 음영 메이크업을 위한 #8호 비쥬얼 깡패, 톤 다운 레드 컬러 #9호 최적미모, 마른 장미 MLBB 톤의 #10호 감성필터 등 5가지로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인 컬러 중 6호 인생잇템의 판매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S/S 시즌에 맞춰 첫 출시된 페리페라의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론칭 5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가을겨울 시즌에 추가로 선보인 제품 역시 '분위기 깡패'라는 애칭으로 SNS에서 인기를 모았다.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잉크 더 벨벳'의 뛰어난 발색력에 공기를 입은 듯 가벼운 사용감을 더한 제품이다. 에어리 공법으로 형성된 공기 컬러막이 '속촉촉 겉보송'의 매력적인 발림성을 구현한다.

목화씨 녹차씨 망고씨 오일 등의 보습 성분을 함유해 각질 부각 없이 보이는 색 그대로 발색된다.

브랜드 모델이기도 한 배우 김소현이 드라마에서 직접 바르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5종은 온라인 직영몰과 각종 오픈마켓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클럽클리오 브랜드숍과 H&B스토어에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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