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만남' 김창렬 김혜자, "함께 광고 촬영 했어요"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08.14 13:01  |  조회 4759
/사진=김창렬 인스타그램
/사진=김창렬 인스타그램
창렬과 혜자가 실제로 만났다.

지난 11일 가수 김창렬은 자신의 SNS에 "진짜 어머니 같은 김혜자 선생님과 뮤직비디오 겸 광고 촬영을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배우 김혜자와 함께한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어 김창렬은 "우리의 만남을 세기의 만남이라고 하던데, 촬영 내내 배려와 사랑으로 모든 스텝들 생각해주신 김혜자 선생님은 진짜 '혜자'였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말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창렬과 김혜자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각각 편의점 도시락 모델로 활동하면서 '혜자하다' '창렬하다'라는 별명을 얻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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