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들의 관리법 궁금해?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09.06 08:01  |  조회 5625
/사진=머니투데이DB,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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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그때와 똑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들이 있다.

스타들의 관리법은 뭐가 다를까.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희선, 김선아, 김성령의 동안 관리법을 공개한다.

◇김희선, 원조 여신의 동안 비결은 '긍정 마인드'

/사진=올리브TV·tvN '섬총사' 캡쳐
/사진=올리브TV·tvN '섬총사' 캡쳐
김희선은 결혼, 출산, 육아를 모두 경험했다고 믿기 힘들 만큼 어려 보이는 외모를 자랑한다.

김희선은 올리브TV와 tvN이 동시 방송하는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에 출연 중이다. 방송에서 김희선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꽃게잡이 조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게 빛나는 김희선의 민낯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희선은 간단히 선블록만 바르는 '초간단 10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힌다. 김희선처럼 바쁜 와중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잊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쳐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쳐
'마음이 편안해야 예뻐진다'는 것이 김희선 미모 관리법의 기본이다.

김희선은 자신의 동안 미모 비결은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이라 밝힌 적 있다. 이는 다이어트나 나이 등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고 자연스럽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다.

'주당'으로 유명한 김희선은 음주에 관해서도 긍정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그는 다이어트나 미모 유지를 이유로 술을 피하려다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적당히 먹고 집에와서 숙면을 취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

◇김선아의 몸매 관리 비법은 '꾸준한 운동'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선아 인스타그램
'고무줄 몸매'로 유명한 김선아는 오직 자기가 맡은 배역에 어울리는 연기를 위해 살을 찌우고 빼는 천상 배우다.

김선아는 '꾸준한 운동'이 자신의 탄탄한 몸매 유지 비결이라 밝힌 바 있다. 일시적인 다이어트나 단기간 체중 감량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몸매의 탄력을 떨어뜨린다.

김선아가 공개한 복근은 '하루 윗몸 일으키기 600개'의 결과다. 그녀는 윗몸 일으키기 600개 정도를 하루도 안 빠지고 1년 동안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성령, 나이 역주행…"50대 몸매 맞아?"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이 깊게 파인 시스루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군살이 하나도 없는 매끈한 뒤태가 눈길을 끈다.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김성령의 몸매 비결은 규칙적인 몸무게 재기와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졌다.

김성령은 일어나자마자 몸무게를 잰다고 밝혔다. 자신의 기준 몸무게를 정해 놓고 늘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김성령은 운동의 종류와 상관없이 테니스나 방송 댄스 등 집 근처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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