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 임수정의 동안 비결?…패션 살펴보니

사랑스러운 원피스 vs 세련된 투피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09.12 08:01  |  조회 2051
'원조 동안'으로 유명한 배우 임수정. 그의 동안 비결을 패셔너블한 스타일링 법에서 찾아봤다.

◇러블리한 무드 연출엔 '원피스'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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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은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18일 임수정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 부띠끄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심플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그녀는 서로 다른 길이의 팬던트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팬던트는 각각 코발트 블루와 버건디 색상으로 선택했다.

임수정은 누드 톤의 샌들 힐을 신고 단정한 원피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지난 8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쿠론X헨릭 빕스코브'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팝업 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한 임수정은 가을 느낌 완연한 브라운 컬러 원피스를 착용했다.

풍성한 소매와 주름이 가득한 스커트 단이 임수정의 페미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우아하고 세련되게 '투피스'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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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투피스는 임수정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했다.

지난 4월 임수정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포제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반짝이는 소재의 슬릿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무드를 풍겼다.

임수정은 지난달 18일 영화 '더 테이블' VIP 시사회에서 아방가르드한 투피스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트라이프 무늬의 셔츠형 원피스에 파란색의 랩 스커트를 겹쳐 입은 임수정은 독특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도전해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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