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 아니?"…가을 메이크업 책임질 화장품 5

[오늘의 뷰티신상]라뒤레 코스메틱 · 버버리 · 라비오뜨 · 슈에무라 · 나인위시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9.12 11:01  |  조회 1679
◇코스메틱 브랜드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 한국 론칭

(왼쪽)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치크, (오른쪽 4컷 시계방향) 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치크, 파우더 치크, 프레스드 치크 컬러, 크림 치크 베이스/사진제공=레 메르베유즈 라뒤레
(왼쪽)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치크, (오른쪽 4컷 시계방향) 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치크, 파우더 치크, 프레스드 치크 컬러, 크림 치크 베이스/사진제공=레 메르베유즈 라뒤레
코스메틱 브랜드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가 오는 10월12일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 12층에 매장을 오픈하고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는 파리 살롱 문화를 주도한 파티세리 '라뒤레' 브랜드의 감성과 도전 정신을 이어받은 코스메틱 브랜드다.

18세기 이후 파리 패션 혁명을 선도한 자신감 넘치는 여성들, 레 메르베유즈(Les Merveilleuses)가 추구한 우아하고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2012년 일본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에 라뒤레 코스메틱 1호점을 오픈, 아시아에 총 20개의 선별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앤티크하고 우아한 매장 공간에서 오는 시각적인 만족, 향기로운 향, 적극적인 터치업 서비스, 즐거운 대화는 물론 아름다운 제품 디자인으로 오감을 만족시킨다.

라뒤레 코스메틱의 주력 제품은 치크 컬러다. 베스트셀러인 '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치크'는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4가지 모양의 정교한 꽃잎 블러셔 23장으로 구성돼 있다. 브러시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컬러와 봉우리 진 장미향이 특징이다.

자연스럽고 선명한 발색이 특징인 '파우더 치크'는 파우더 타입의 볼터치다. 투명하고 섬세한 음영으로 완벽한 광채 윤곽을 연출할 수 있다. 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

봉긋한 돔 형태의 '크림 치크 베이스'는 볼에 바로 바르면 크리미하게 밀착돼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내추럴한 혈색을 만든다.

앤티크한 문양이 양각으로 새겨진 20가지 컬러의 '프레스드 치크 컬러'는 뛰어난 발색력으로 크림 치크 베이스 위에 활용 시 안색을 밝히고 색다른 분위기를 더한다.

이외에도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는 다양한 립 제품을 포함한 메이크업 라인과 바디,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버버리, '블러시 메이크업 컬렉션'

/사진제공=버버리
/사진제공=버버리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는 아이코닉한 향수 시리즈인 마이 버버리의 신제품 '마이 버버리 블러시'(My Burberry Blush)와 함께 '블러시 메이크업 컬렉션'을 오는 15일 출시한다.

핑크 트렌치코트의 디테일을 담은 향수 '마이 버버리 블러시'는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에 의해 탄생했다. 싱그러운 아침의 첫 햇살이 스며드는 런던의 정원과 활기차게 피어나는 꽃에서 영감을 받았다.

달콤한 석류와 상쾌한 레몬의 톱 노트, 섬세한 장미 꽃잎과 산뜻한 사과의 미들 노트 그리고 재스민과 등나무 꽃 어코드의 베이스 노트로 발랄하고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30ml, 50ml, 90ml 3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블러시 메이크업 컬렉션(The Blush Make Up Collection)은 섬세한 핑크 빛과 부드러운 누드 톤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블러시 팔레트'(Blush Palette)는 한번의 섬세한 터치로 장밋빛의 화사한 무결점 피부를 선사한다. 버버리 비스트 컬렉션의 패브릭과 프린트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마이 버버리 블러시는 30ml, 50ml, 90ml 3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90ml를 구매할 경우 이니셜 모노그래밍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라비오뜨, 샤또 라비오뜨 와인 파운데이션 스틱 & 와인 립 틴트 벨벳

/사진제공=라비오뜨
/사진제공=라비오뜨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는 자사 베스트셀러인 '샤또 라비오뜨 와인 메이크업' 라인의 신제품 '와인 파운데이션 스틱' 3호수와 '와인 립 틴트 벨벳' 6호수다.

'샤또 라비오뜨 와인 파운데이션 스틱'은 한번의 터치로 커버와 뭉침없이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와인 성분인 폴리페놀과 포도씨오일을 함유해 환한 피부톤과 매끄러운 피부결을 연출한다.

휴대가 간편하고 수정 메이크업을 해도 피부의 들뜸 없이 덧바르기에 쉽다. 컬러는 라이트베이지, 내츄럴베이지, 뉴트럴핑크로 구성됐다.

'샤또 라비오뜨 와인 립 틴트 벨벳'은 기존 와인 립 틴트의 강력한 발색과 지속력에 보송함을 더한 제품이다. 한 번의 터치로 입술 위에 가볍게 발리며 빠른 픽싱력으로 벨벳처럼 마무리된다.

보습 성분이 함유된 세피비놀(와인추출물)을 담아 건조함, 각질부각이 없이 촉촉하게 발린다.

컬러는 RD01 스윌링레드, PK01 셍떼로즈, CR01 샬롱코랄, OR01 로제오렌지, BE01 떼루아누드, PK02 베르도핑크로 구성됐다.

◇슈에무라, '스테이지 퍼포머 프레쉬 틴트 쿠션'

/사진제공=슈에무라
/사진제공=슈에무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Shu uemura)는 '스테이지 퍼포머 프레쉬 틴트 쿠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슈에무라 '스테이지 퍼포머 프레쉬 틴트 쿠션'은 자연스럽게 모공을 커버하고 얼굴에 생기를 더해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SPF 38 PA++++의 자외선 차단지수를 갖춰 가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유분을 잡아주는 특별한 퍼프가 내장돼 있어 피부에 터치할 때 마다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본인의 피부 상태와 원하는 피부 메이크업 표현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샌드',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한 '베이지', '다크 베이지'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나인위시스, 'VB 얼티밋' 'VB 글로우' 톤업크림 미니
/사진제공=나인위시스
/사진제공=나인위시스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 '나인위시스'는 'VB 얼티밋 톤업크림 SPF21'과 'VB 글로우 톤업크림 SPF21' 2종을 기존 50ml에서 30ml로 줄여 휴대성이 뛰어난 미니 사이즈로 출시한다.

'VB 얼티밋 톤업 크림 SPF21'은 다크닝 없이 자연스러운 톤업을, 'VB 글로우 톤업 크림 SPF21'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은은한 펄감으로 윤기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두 제품 모두 수분 크림처럼 촉촉한 제형으로 펴 바르기 편하다. 미백기능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과 글루타치온 성분을 함유해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를 환하게 가꿀 수 있다. 번들거림 없이 보습, 자외선차단, 기초 피부표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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