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만삭 화보 촬영…"다정한 가족"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7.09.13 12:41  |  조회 2181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 딸 하은과 함께 한 만삭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진, 하은, 행운, 이현.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곧 만나자 행운이. 만삭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플로럴 무늬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이현은 자신의 배에 입맞추는 딸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컬러 팬츠를 입은 인교진 역시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마주 앉아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진행한 메이킴 스튜디오 측은 "결혼한 지 3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서로를 보는 눈에서 꿀이 떨어질 정도로 애정을 과시해서 촬영 현장을 달달하게 만들었다"고 부부의 금슬을 소개했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 속 소이현은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표정이다. 보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소이현은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 후 2015년 첫째 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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