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인티모, '평창 동계올림픽' 한정판 속옷 출시

KNSB 액티브 웨어 컬렉션, 네덜란드 왕립빙상협회 지원하는 휠라의 기술력 담겨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11.03 11:10  |  조회 1278
/사진제공=휠라 인티모
/사진제공=휠라 인티모
휠라 인티모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KNSB 액티브 웨어 컬렉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휠라코리아가 전개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FILA INTIMO)는 2017 FW 시즌 'KNSB 액티브 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KNSB 액티브 웨어 컬렉션'은 스피드 스케이터 스벤 크라머로 대표되는 네덜란드 왕립빙상협회(KNSB)를 지원하는 휠라의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이 반영된 액티브 언더웨어다.

휠라 인티모의 'KNSB 액티브 웨어 컬렉션'은 인체 공학적 설계와 착용감이 편안한 소재를 사용해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한다.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오렌지 포인트를 더한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인다. 2018년 2월에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KNSB 액티브 웨어 컬렉션'의 남성용 라인은 △심리스 반팔 티셔츠 △드로즈 △스포츠 동내의로 구성됐다. 흐르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흡습속건의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이 돋보인다.

'심리스 반팔 티셔츠'는 일반 봉제와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seamless) 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법'으로 제작했다.

'스포츠 동내의'는 부위별로 압박을 다르게 설계해 근육을 잘 잡아주며, 남성 하의의 중심부엔 무빙 기능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여성용 라인은 △퍼포먼스 브라 △레깅스로 구성됐다. 신축성이 우수하고 탄탄한 핏을 만드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피트니스, 요가 등 인도어 운동과 강도 높은 스포츠 활동시 입을 수 있다.

'퍼포먼스 브라'는 활발한 움직임에도 어깨끈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4단 후크 방식을 적용해 안정감을 강화했으며, 레깅스는 보디라인이 더욱 슬림해보이도록 9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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