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王)자 복근, IQ 145, 토익 900…왜 이렇게 완벽 '하니'

머니투데이 남궁민 기자  |  2017.11.13 09:08  |  조회 1942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그룹 EXID의 하니가 뛰어난 IQ와 토익 성적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하니는 "고민을 많이 했었다"며 "혼자로는 힘들거 같고 멤버들과 같이 있으면 기를 받아서 문제를 잘 풀수 있지 않을까 해서 같이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가 "하니가 IQ 145에 토익은 900점이라더라"고 언급하자 하니는 "두 달 동안 학원 다니면서 공부했고, 혼자도 많이 했다"고 답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하니는 "예전에 발레를 했는데 발레를 하다가 '너 철인 3종 할래, 발레 할래' 해서 '나 이번엔 철인 3종 할래' 했다"며 "그때 운동했던 게 인내심과 지구력을 길러주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하니는 "그래서 여자들이 보통 배에 11자 복근이 있는데 난 왕(王)자가 있다"며 복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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