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16일부터 전국 매장서 최대 40% '세일'

전국 금강제화, 브루노말리 등 매장에서 동시 할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11.16 09:45  |  조회 1197
/사진제공=금강제화
/사진제공=금강제화
금강제화가 16일부터 26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리갈 △에스쁘렌도 △르느와르 △바이오 소프 등 다양한 브랜드의 남녀 구두를 비롯해 △랜드로바 △클락스 △브루노말리 등 핸드백과 캐주얼화 등을 최소 20%에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일부 품목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특히 2017 F/W 시즌 2030 남성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리갈 201d'(금카엘)를 비롯해 겨울철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하기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부츠, 각양각색의 핸드백과 지갑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판매한다.

금강제화 대표 남성화 리갈은 이번 세일을 앞두고 이미 두 차례 완판을 기록한 '리갈201d'의 3차 재입고를 완료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올해는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하려는 트렌드가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시즌 베스트 상품 위주로 이번 정기세일을 기획했다"며 "일년에 단 두 번뿐인 금강제화의 정기세일에서 인기 상품은 세일기간 초반에 조기소진이 되는 만큼 서둘러 원하는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가을 정기세일 행사는 전국 130여개 도시 금강제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진행된다.

금강제화 직영 매장을 방문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다이어리와 마켓백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전국 백화점 내 위치한 금강제화 매장에서는 '스크레치 쿠폰 긁기' 이벤트를 통해 59만원 상당의 브루노말리 '레트로L' 핸드백과 1+1 제품 증정 등 다양한 사은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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