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씨엘 동생 이하린, "예쁘게 봐주세요"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지현 기자  |  2017.12.02 00:12  |  조회 6731
/사진=이하린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린 인스타그램
가수 씨엘(CL)의 동생 이하린이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하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짧게 출연했습니다. 너무 부끄럽네요. 바보 같이 나왔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낯가려서 저러는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린과 씨엘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내려다 보고 있다. 두 사람의 꼭 닮은 외모와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씨엘은 화이트 톱과 카키 컬러 팬츠 차림에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입고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하린은 검은색 크롭트 톱에 체크 팬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이하린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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