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반려견과 화보 촬영…겨울 외출 패션 '이렇게'

MCM, 김재경 외 애견인 6인과 함께한 에디 강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1.11 10:15  |  조회 1628
/사진제공=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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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아이콘 김재경이 반려견과 화보 촬영에 나섰다.

11일 글로벌 브랜드 MCM은 '세이브 더 러브리스'(Save the loveless)를 슬로건으로 현대미술가 에디 강과 콜라보레이션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애견인 6명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김재경은 평소 반려견 전용 SNS 계정을 운영하고, 반려견을 위한 식단을 담은 책을 출간할 정도로 동물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제공=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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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김재경은 반려견 '마카롱'의 털색과 비슷한 색의 재킷을 입고 강아지 참 장식이 달린 MCM 파우치를 매치해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재경 외에도 스타일리스트 전진오, 영화 미술감독 이태훈이 반려견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으며 패션에디터 이영표·노경은·김주연과 작가 이주희도 각자의 반려견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화보에서 착용한 가방은 모두 에디 강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에디 강 작가의 대표적인 강아지 캐릭터인 '러브리스'(Loveless)와 '그레이'(Gray)를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쇼퍼백, 파우치, 참 장식 등 패션 액세서리부터 라이프스타일 소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사진제공=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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