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케라시스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판매

샴푸·보디워시·때수건·비누 등 구성,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도 선보여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8.01.15 10:30  |  조회 1504
케라시스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사진제공=애경
케라시스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사진제공=애경
생활뷰티기업 애경이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협업한 '케라시스(Kerasys)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케라시스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이거 다 거품이야' 비누, '다 때가 있다' 때수건, '바쁘니까 빨리감기' 샴푸 등 생활용품에 배달의민족만의 재치있는 문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소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직장동료, 후배, 친구 등에 부담없이 선물하기 좋다. 가격은 8500원이다.

애경 측은 "지난해 추석에도 배달의민족과 협업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는데 완판을 기록했다"며 "올 설에는 지난해보다 수량을 두 배 늘렸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온라인 채널 전용 선물세트로 '오드리헵번 스페셜 선물세트', '명화 I-A호', '명화 I-B호' 등을 선보였다.

'오드리 헵번 스페셜 선물세트'는 헤어케어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가격은 1만9800원이다.

'명화 I-A호'와 'I-B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인 빈센트 반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별이 빛나는 밤'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두 가지 세트의 가격은 각각 7900원이다.

애경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옥션, 11번가, 쿠팡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왼쪽부터)케라시스 '오드리 헵번 스페셜 선물세트', '명화 I-A호', '명화 I-B호'/사진제공=애경
(왼쪽부터)케라시스 '오드리 헵번 스페셜 선물세트', '명화 I-A호', '명화 I-B호'/사진제공=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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