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왕대륙, 두 번째 열애설 제기… 양측 부인

머니투데이 이재은 기자  |  2018.04.11 14:38  |  조회 1992
강한나(왼쪽), 왕대륙 /사진= 머니투데이 DB
강한나(왼쪽), 왕대륙 /사진= 머니투데이 DB
배우 강한나와 왕대륙의 열애설이 또 한번 제기돼 양측이 부인하고 나섰다.

11일 OSEN에 따르면 강한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인과 밥을 먹기 위해 장을 보던 중 사진이 찍혔을 뿐"이라면서 "당시 두 사람만 있던 것도 아니고, 열애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왕대륙 측도 대만 매체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대만의 한 주간지는 두 사람이 지난 4일 수산시장에서 해산물을 함께 산 뒤 왕대륙의 차를 타고 자리를 떴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방영된 중국 드라마 '귀취등징목야궤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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