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둘째 출산 후 5개월 만에 첫 공식석상…패션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8.06.08 21:30  |  조회 52118
배우 전지현/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전지현/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전지현이 깔끔한 미러 선글라스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전지현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젠틀몬스터' 신사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2018 캡슐 컬렉션 'Once Upon a Future'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한지 5개월 만이다.

이날 전지현은 실루엣을 모두 가리는 베이지색 오버사이즈 슈트에 독특한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둥근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톱에 박시한 핏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전지현은 톱스타다운 여유로운 무드를 보였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돋보이는 핑크 립을 바른 전지현은 화이트 매니큐어를 발라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 최준혁씨와 결혼해 2016년 2월엔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1월엔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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