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던과 열애' 현아, 물오른 미모 '시선 집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08.07 14:01  |  조회 7122
가수 현아 /사진=뉴스1
가수 현아 /사진=뉴스1
그룹 펜타곤의 이던과 열애중인 트리플H 현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현아는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현아는 전면에 커다란 레터링 프린트가 있는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회색 데님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주황색 스트랩을 연결한 빨간색 버킷백으로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현아는 검은색 가죽 밴드의 시계와 벨트를 코디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가수 현아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현아 /사진=김휘선 기자
특히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부각한 현아는 흰색 앵클 부츠를 신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지난 3일 함께 트리플H로 활동 중인 이던과 열애 중임을 직접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아가 공개적으로 연애 중임을 밝인 것은 데뷔 11년만에 처음으로 화제가 됐다.
가수 현아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현아 /사진=김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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