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 스티커 '오호라', 저렴한 가격으로 고퀄리티 네일 완성 도와 주목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18.08.22 17:14  |  조회 2696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은 네일로 패션의 마무리를 짓는다. 그 날의 스케줄이나 심리상태 등을 고려해 맞는 네일을 골라 센스를 더하는 것이다.

사진제공=글루가
사진제공=글루가
최근 고가의 네일 아트를 즐기는 이들이 편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네일 스티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일 시장의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네일 스티커 중에서도 반고체 젤네일인 '오호라 젤네일'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스티커 원단에 인쇄하는 공법으로 제작되는 일반 네일 스티커와는 다르게 오호라 젤네일은 실제 100% 액상의 젤 네일 폴리쉬를 60%만 굳혀서 제작된 '반고체 젤네일'이다. 반고체 네일은 붙이는 스티커와 달리 실제 바른 것 같은 퀄리티를 내기 위해 3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신소재 젤네일이다. 이러한 원천 기술은 전 세계 특허로 등록된 유일한 기술력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반고체 상태의 말랑말랑한 젤네일은 모든 굴곡에도 쉽게 부착이 가능하며, 부착 후 램프에 경화하면 젤네일 그대로의 유리알 광택과 단단함, 지속력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유지된다. 제거 시에도 손톱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오호라 젤네일 측은 더 많은 고객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롯데백화점과 교보 핫트랙스를 시작으로 전략적 오프라인 입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기현 글루가 대표는 “요즘 패션의 완성은 손톱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전세계 여성들이 아름다운 젤네일의 매력에 빠져있다”며 “자사 제품 ’오호라’의 경우 간편함, 높은 퀄리티를 장점으로 고객에게 더욱 호응이 좋다. 앞으로도 제품에 기술력을 더해 고퀄리티 네일스티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젤네일 스티커 ‘오호라'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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