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vs 모델, 세련된 트위드 슈트…"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일 몇대몇] '샤넬' 2019 리조트 컬렉션 의상 입은 블랙핑크 제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8.10.06 07:26  |  조회 9398
/사진=/AFPBBNews=뉴스1, 샤넬
/사진=/AFPBBNews=뉴스1, 샤넬
'인간샤넬' 제니가 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링을 뽐냈다.

지난 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의 2019 봄 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라이트 블루 색상의 트위드 슈트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했다. 제니는 같은 색 트위드 장식 백을 한 손에 들고 볼드한 액세서리와 스트랩 힐을 매치해 여성미를 배가했다.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샤넬의 2019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모델은 흰색 베레와 스포티한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경쾌한 느낌을 냈다. 여기에 화려한 네크리스를 착용하고 화려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샤넬 쇼에는 제니 외에도 가수 퍼렐 윌리엄스, 모델 바네사 파라디, 수주, 고마츠 나나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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