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턱시도 입고 '훈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1.06 00:01  |  조회 8161
/사진=/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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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 말렉이 깔끔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4일(현지시간) 라미 말렉은 미국 LA의 코첼라 계곡에서 열리는 제30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라미 말렉은 블랙 핀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슬림한 핏의 '지방시' 턱시도에 보타이를 메고 댄디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라미 말렉은 2019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드라마 장르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퀸의 데뷔 전후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를 그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 관객수 943만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라미 말렉은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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