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여성 부자' 카일리 제너, 난해한 패션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11 19:06  |  조회 10156
카일리 제너 /AFPBBNews=뉴스1
카일리 제너 /AFPBBNews=뉴스1
최연소 여성 부자에 이름을 올린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2019 그래미어워드에 독특한 패션으로 참석했다.

11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LA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1회 그래미어워드'(2019 그래미어워드)가 열렸다.

식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카일리 제너는 남자친구인 트래비스 스캇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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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카일리 제너는 과장된 장갑 장식이 돋보이는 분홍색 점프슈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가 착용한 제품은 '발망'의 2019 봄 오트쿠튀르 컬렉션 제품이다.

카일리 제너는 여기에 '로레인 슈워츠'의 보석 이어링과 '지미추'의 뾰족코 펌프스를 매치했다.

한편 이날 2019 그래미어워드에서는 트래비스 스캇이 2부 오프닝 무대를 펼쳤다. 카일리 제너는 지난 2017년 4월 트래비스 스캇과 만남을 시작한 이후 2018년 2월 딸 스토미를 출산했다.
트래비스 스캇과 카일리 제너 /AFPBBNews=뉴스1
트래비스 스캇과 카일리 제너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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