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뭐입지?]"낮과 밤 기온차 커요"…편안한 '맨투맨'이 '딱'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4.18 18:05  |  조회 2400
그룹 다이아의 멤버 기희현, 그룹 엔시티 멤버 유타/사진=뉴스1
그룹 다이아의 멤버 기희현, 그룹 엔시티 멤버 유타/사진=뉴스1




[내일뭐입지?]"낮과 밤 기온차 커요"…편안한 '맨투맨'이 '딱'
[내일뭐입지?]"낮과 밤 기온차 커요"…편안한 '맨투맨'이 '딱'
금요일인 내일(19일)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아침 기온이 평년(아침최저 4~11도)과 비슷하거나 높지만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2도~18도로 크게 나타난다.

중부지방은 아침에 구름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진다. 강원영동과 경북해안은 새벽(03~06시)에, 남부내륙은 오후(12~18시)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오전 기온은 △서울 10도 △강릉 8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광주 12도 △부산 13도, 오후 기온은 △서울 18도 △강릉 15도 △대전 22도 △대구 18도 △광주 22도 △부산 15도 등이다.

날씨에 어울리는 추천 코디는 일교차 큰 아침 저녁 날씨를 대비하기 위한 맨투맨(스웨트셔츠)이다.

그룹 다이아의 기희현은 소매가 긴 푸른색 맨투맨에 검은색 핫팬츠를 매치했다. 기희현은 검은색 크로스백과 투박한 어글리슈즈를 매치해 트렌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그룹 엔씨티(NCT)의 유타는 패치 장식의 검은색 맨투맨을 입었다. 유타는 블랙 데님과 운동화, 가방으로 올블랙 룩을 연출하고 맨투맨 안에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멋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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