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vs 모델, '시스루 드레스'의 스타일 변신

[스타일 몇대몇] 청하,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깜찍'…모델, 빈티지한 감성 '물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4.30 14:36  |  조회 1755
가수 청하, YCH 2019 S/S 컬렉션/사진=머니투데이 DB, 서울패션위크
가수 청하, YCH 2019 S/S 컬렉션/사진=머니투데이 DB, 서울패션위크
가수 청하가 사랑스러운 시스루 드레스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청하는 지난 24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가수 청하/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가수 청하/사진=머니투데이 DB, 뉴스1
이날 청하는 입체적인 나비 장식과 아기자기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청하는 사랑스러운 프릴 장식의 하이넥 디자인과 풍성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아찔하게 높은 굽의 블랙 하이힐을 신었다.

청하는 웨이브를 더한 높은 반묶음 헤어를 연출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냈다. 여기에 그는 물방울 모양의 골드 드롭 이어링을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YCH 2019 S/S 컬렉션/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YCH 2019 S/S 컬렉션/사진제공=서울패션위크
이날 청하가 선택한 드레스는 디자이너 윤춘호의 패션 브랜드 'YCH' 2019 S/S 컬렉션 제품이다.

컬렉션 쇼에 오른 모델은 화이트 이너에 퍼프 소매와 하이넥 디자인, 자수가 돋보이는 시스루 롱 드레스를 빈티지한 감성으로 소화했다.

모델은 사랑스러운 롱 드레스에 굵은 스트랩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 샌들을 신어 편안한 느낌을 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고 큼직한 투명 테 안경을 착용한 모델은 복고 분위기를 담은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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