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달라진 얼굴?…과거 사진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5.08 11:37  |  조회 331701
배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최근 공개한 사진으로 성형수술 의혹에 휩싸였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은 재밌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한쪽으로 내리고,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즐거운 시간을 조금씩 보여주셔서 고맙다. 오늘도 예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코 수술 언제 다시 하셨나" "예전 모습이 훨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성형 수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다해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성형수술 의혹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놨다.

배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지난 4월 게재된 사진 속 이다해는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눈매를 살리고, 레드 립으로 생기를 더했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톱에 데님 핫팬츠를 입은 이다해는 뽀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돋보였다.

배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또한 2개월 전인 지난 3월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사진 속에서 이다해는 5:5 가르마로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에 사랑스러운 블러셔와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였다. 일자 눈썹과 크고 둥근 눈매는 지금 모습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5월 종영한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작품 활동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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