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나희, 사랑스러운 일상 패션…관심 'UP'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5.30 10:05  |  조회 2447
/사진=김나희 인스타그램
/사진=김나희 인스타그램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 최종 5위에 들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김나희가 일상 속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박은영의 FM 대행진'에는 김나희가 출연해 '미스트롯'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나희는 "슬럼프가 와서 모든걸 다 때려치려고 할 때 쯤 양세찬 선배가 '복면가왕'에 나가 보라고 했다"며 "노래를 불러 회사에 영상을 보냈더니 '미스트롯' 출연을 제안했다"라고 말했다.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나희는 자신의 SN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나희 인스타그램
/사진=김나희 인스타그램
SNS 사진 속 김나희는 평소 니트, 블라우스, 원피스 등을 주로 착용하는 모습이다. 그는 봄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려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나 핑크색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풍겼다.

김나희는 늘씬한 몸매로 스키니 진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스키니 진에 포인트토 힐과 패턴 셔츠를 매치하는가 하면 리본 장식의 핫핑크 블라우스와 분홍색 운동화로 페미닌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공식석상에서는 속이 비치는 시어한 플리츠 스커트나 시스루 원피스 룩을 연출한 바 있다.

그는 흰색 레터링 티셔츠와 연분홍 스커트 차림에 흰색 재킷과 구두를 매치하거나,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실버 플랫폼 슈즈를 신고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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