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 전투' 류준열, 보라색 슈트 패션 "남다른 감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7.03 19:31  |  조회 1262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보라색 슈트로 멋을 냈다.

3일 오전 류준열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봉오동 전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흰색 티셔츠에 보라색 팬츠와 연보라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재킷과 팬츠를 오버사이즈로 선택해 복고풍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흰색 신발을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류준열, 유해진, 조우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다.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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