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영화 '사자' 시사회 패션…"우아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8.01 13:44  |  조회 2819
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차분한 시사회 패션을 선보였다.

뷔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사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뷔는 민트색 니트 스웨터에 갈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뉴스1
뷔는 사랑스러운 컬러와 매끄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니트를 선택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그는 전면에 핀턱 주름이 잡힌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체인 장식이 들어간 크림색 로퍼를 신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또 뷔는 이마를 가볍게 가린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작은 크기의 링 귀걸이와 가느다란 체인의 목걸이를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사자'는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자신에게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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