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 미샤, 히트 상품 '데어 루즈' 벨벳 F/W 10종 출시

누적 23만 개 팔린 히트 립스틱 2019 F/W 색상 공개…19일 하루 20% 할인 판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8.19 15:36  |  조회 964
/사진제공=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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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개 이상 누적 판매수를 기록한 '미샤'의 '데어 루즈'가 2019 F/W 시즌을 맞아 새 품목으로 출시된다.

19일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데어 루즈 벨벳 F/W' 10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마라레드', 분위기 있는 베이지 코랄 '진저크러쉬', 개성 넘치는 보랏빛 '퀸데빌' 등이다.

'데어 루즈'는 미샤가 올 2월 16가지 색상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출시 1주일 만에 3만개가 팔렸다. 지난달까지 23만개 이상이 판매되며 미샤 대표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제공=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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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만의 독자적인 포슬린 벨벳 겔™ 기술을 적용해 부드러운 벨벳 제형이면서 입술을 촉촉하게 지키는 것이 특징이다. 입술 표면은 매끈하게, 안쪽은 시어버터, 아보카도, 코코넛 야자 오일 성분으로 피부 수분을 잡는다.

마이크로 크기의 미세한 컬러 입자가 입술 표면에 고르게 밀착돼 발색도 뛰어나다.

에이블씨엔씨 유효영 마케팅부문 전무는 "데어 루즈 벨벳 F/W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트렌디하고 독특한 색상으로 마련됐다"며 "자신만의 대담한 스타일을 표현하자는 의미의 'DOTD'(Dare of the day)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미샤 '데어 루즈' 신제품의 용량은 3.5g, 가격은 1만 8000원이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 하루 동안 '데어 루즈'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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