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크롭티+찢어진 청바지…"자유분방 공항 패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9.04 16:10  |  조회 2754
가수 태연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태연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태연이 시원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4일 오후 태연은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커다란 블랙 선글라스를 쓴 태연은 흰색 티셔츠의 앞부분을 매듭지어 브라톱이 드러나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보이프렌드 핏의 디스트로이드 진을 입고 투박한 운동화를 착용했다.

에스닉한 패턴의 천 가방을 멘 태연은 회색 카디건을 슬링백처럼 사선으로 묶어 멋을 냈다.

한편 최근 태연은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 출연했다.
가수 태연이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태연이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일정을 마치고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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