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클레어스, 하이엔드 퍼프 담은 '쿠션 웬에버' 출시

클레어스, 기능 다른 2가지 퍼프, 쿠션 하나에 담았다 …커버·수정 한 번에 가능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09.10 10:09  |  조회 1222
클레어스 쿠션 웬에버/사진제공=위시컴퍼니
클레어스 쿠션 웬에버/사진제공=위시컴퍼니
뷰티 기업 위시컴퍼니의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 '클레어스'(dear.klairs)가 신제품 '쿠션 웬에버'(Cushion, Whenever)'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레어스의 '쿠션 웬이버'는 기능이 서로 다른 하이엔드 퍼프 2종을 담아 쿠션 하나로도 다양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퍼프 재질에 따라 수분을 머금는 정도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 재질이 다른 2가지 퍼프를 한 쿠션에 담았다. 다른 재질의 퍼프를 사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커버력과 텍스처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잡티 커버, 수정 화장 등 용도에 따라 쿠션을 따로 사용하거나 건성, 지성 등 피부 타입에 맞는 쿠션을 각각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2가지 퍼프를 달리 사용해 다양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쿠션 웬에버에 포함된 남색 '데일리 퍼프'는 메이크업을 얇고 고르게 밀착시켜 자연스럽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한다. 보다 촘촘한 원단으로 만들어진 흰색 '커버업 퍼프'는 피부 전체를 고르게 커버하고 세미 매트한 느낌으로 마무리해 메이크업 유지력을 높인다.

쿠션 웬에버는 SPF 50+ PA+++로 자외선 차단 기능과 미백·주름 개선 기능까지 담은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색상은 △21C 로지(Rosy) △21N 리넨(Linen) △23W 에크루(Ecru)로 총 3가지로, 가격은 3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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