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헬레나 루빈스타인' 국내 론칭

헬레나 루빈스타인,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에 단독 매장 오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9.10.11 09:22  |  조회 1242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 헬레나 루빈스타인 매장 전경 /사진제공=헬레나 루빈스타인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 헬레나 루빈스타인 매장 전경 /사진제공=헬레나 루빈스타인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헬레나 루빈스타인'(HELENA RUBINSTEIN)이 국내 공식 론칭했다.

로레알 코리아가 전개하는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지난 3일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웨스트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으며, 향후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1902년 창립된 이후 자연의 고귀한 성분과 혁신적인 식물 줄기세포 추출 기술을 활용해 스킨케어 제품들을 만들어온 브랜드다.

프로디지 셀 글로우 다이아몬드 광채 세럼, 리플라스티 리커버리 나이트 크림/사진제공=헬레나 루빈스타인
프로디지 셀 글로우 다이아몬드 광채 세럼, 리플라스티 리커버리 나이트 크림/사진제공=헬레나 루빈스타인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제품 라인은 △프로디지 셀 글로우 △리플라스티 △파워셀 라인 3가지로 구성됐다.

'프로디지 셀 글로우' 라인은 당대의 석학인 장 마르크 르메트르 박사와 손을 잡고 탄생시킨 제품으로, 알프스의 거친 눈보라 속에서도 피어나는 에델바이스 식물줄기 세포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광채를 선사한다.

해당 라인의 대표 제품은 '프로디지 셀 글로우 다이아몬드 광채 세럼'으로 촉촉하고 영양감이 풍부해 탄탄하고 건강한 광채 피부 연출을 돕는다.

'리플라스티' 라인은 피부 속까지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전반적인 피부 고민 개선 효과를 낸다.

피부 과학 전문가들과 협업해 개발된 '리플라스티 리커버리 나이트 크림'은 연고로 피부를 감싸는 듯한 제형이 특징으로,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 세안시 피부가 달라진 것을 경험할 수 있어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단독 매장을 통해 개인별 피부 고민과 필요에 따른 과학적인 피부 진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헬레나 루빈스타인 관계자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전문적인 페이셜 케어 제스처와 특허 받은 전기 자극 트리트먼트인 셀룰라 일렉트로 플라스티를 활용한 '뷰티 퍼스트클래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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