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블루라운지, 아우터 장점 '애니메이션'으로 담았다

지난 시즌이어 임동현 작가와 협업, 2019 FW 아우터 3종 특장점 담은 패션 영상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10.16 05:00  |  조회 1062
/사진제공=LF 블루라운지
/사진제공=LF 블루라운지
LF가 전개하는 신사복 브랜드 블루라운지의 패션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됐다.

16일 블루라운지는 2019 F/W 시즌 주력 아우터의 특장점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2019 S/S시즌 협업한 임동현 작가와의 두번째 협업이다. 임동현 작가는 워싱턴 포스트 익스프레스(The Washington Post Express) 내 일러스트 작업, 영국 비즈니스 매거진 모노클(MONOCLE) 연재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해당 영상 'MR BLUE’S SPECIAL DAY PART.2'에서는 블루라운지의 △캐시미어 코트 △3-ways 트렌치 코트 △3-proof 헤비 아우터의 특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캐시미어 코트는 안쪽에 충전재가 있어 얇게 입어도 춥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따뜻해 영상 속 찬 바람에도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3-ways 트렌치 코트는 바람, 비, 생활오염에 강한 방풍·방수·방오 소재를 사용했다. 내부에는 패딩 내피를 부착해 보온을 높였다. 간절기에는 내피를 제거해 트렌치코트로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패딩 내피만 따로 이너웨어로 활용할 수도 있다.

강한 바람과 눈, 오염에 강한 3-proof 헤비 아우터는 옷의 맵시가 살려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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