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엑스'로 연기 도전…하니, 물오른 미모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1.20 18:01  |  조회 1000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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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의 하니(본명 안희연)가 연기에 도전한다.

하니는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새 드라마 '엑스엑스'(XX)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니는 블랙 재킷과 트임 장식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하니는 검은색 뾰족코 펌프스를 신고 볼드한 커스텀 주얼리를 착용해 멋스러운 올블랙 룩을 연출했다.

특히 하니는 C컬 헤어스타일과 코랄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엑스엑스'(XX)는 바람에 대한 발칙하고 과감한 생각을 인터뷰 콘셉트로 풀어내는 웹 드라마다.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2일 첫 방송한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인혁(왼쪽부터), 황승언, 하니(본명 안희연), 이종원이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엑스엑스(XX)’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엑스엑스(XX)'는 바람에 대한 발칙하고 과감한 생각을 인터뷰 콘셉트로 풀어낸 웹 드라마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0.1.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배인혁(왼쪽부터), 황승언, 하니(본명 안희연), 이종원이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드라마 ‘엑스엑스(XX)’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엑스엑스(XX)'는 바람에 대한 발칙하고 과감한 생각을 인터뷰 콘셉트로 풀어낸 웹 드라마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스피크이지 바(Speakeasy bar) ‘X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2020.1.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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